
Night Brief · 최종 갱신: 2026-09-15 22:35 KST
60일 구간 위치 — 하단에서 41% 지점
하단 194,671 · 현재 261,500 · 상단 356,000
오늘의 결론
알테오젠은 2026-09-15 종가 261,500원으로 직전 거래일(2026-09-14) 종가 258,000원 대비 1.36% 올랐다. 코스닥지수는 812.41포인트로 0.70% 오르고 코스피지수는 6,627.26포인트로 0.85% 내려 지수가 엇갈린 가운데, 개별 상승률이 코스닥을 0.66%포인트 앞섰다. 14:00에 둔 세 조건은 모두 확인됐으나 08:30의 상방 조건이던 268,000원대 회복은 확인되지 않아 부분 충족으로 남긴다.
08:30 조건과 14:00 변화
08:30에는 비교할 앞선 원고가 없어 판정 없이 관찰 기준만 세웠다. 258,000원과 268,000원 사이 어느 쪽에 머무는지, 코스닥 대비 상대 약세가 이어지는지, 거래량이 늘어나는지 줄어드는지였다.
14:00에는 가격이 260,500원으로 올라 구간 안에 머물렀고, 상대 강도의 부호가 바뀌었으나 가격 기준일이 2026-09-14에서 2026-09-15로 넘어가 같은 축의 비교가 아니라고 기록했다. 그때 22:00까지의 조건으로 종가의 260,500원 위 형성 여부, 거래량 기반 방향성 지표(OBV 근사치)의 마이너스 폭 축소 지속, 코스닥과의 등락률 격차 변화를 남겼다.
실제 시장 결과
| 항목 | 08:30 시점 | 14:00 시점 | 22:00 시점 |
|---|---|---|---|
| 가격 | 258,000원 (2026-09-14 종가) | 260,500원 | 261,500원 (2026-09-15 종가) |
| 등락률 | -3.73% | +0.97% | +1.36% |
| 거래량(일봉 90일) | 39,556,402주 | 39,753,792주 | 39,835,946주 |
| 거래량 기반 방향성 지표(OBV 근사치) | -6,628,898주 | -6,431,508주 | -6,349,354주 |
| 공매도 잔고비중 | 2.76% (2026-09-10) | 2.76% (2026-09-10) | 2.8% (2026-09-11) |
| 코스닥 | 806.79p(-1.69%) | 813.24p(+0.80%) | 812.41p(+0.70%) |
| 코스피 | 6,684.37p(-3.26%) | 6,627.23p(-0.85%) | 6,627.26p(-0.85%) |
| 60일 고점 / 저점 | 356,000원 / 194,671원 | 동일 | 동일 |
22:28 KST 수집 시점에서 확인된 261,500원은 2026-09-15 거래일의 종가다. 60일 구간 고점 356,000원과 저점 194,671원은 오전 이후 변하지 않았고, 261,500원은 이 구간의 약 41.4% 지점으로 고점 대비 약 26.5% 낮다.
일봉 90일 누적 거래량은 14:00 대비 82,154주, 08:30 대비 279,544주 늘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026-09-15 시행 기준 연 3%이며, 오늘 발표된 경제 일정은 데이터에 없고 2026-09-16에 미국 FOMC 금리결정이 예정돼 있다.
결과를 만든 데이터 흐름
거래량 기반 방향성 지표(OBV 근사치)는 -6,349,354주로 마이너스 폭이 14:00보다 82,154주 줄었다. 같은 구간 누적 거래량 증가분과 값이 일치해, 오후에 더해진 거래량이 전부 상승 방향으로 반영됐음을 뜻한다. 다만 이 값은 실제 체결 방향 데이터가 아닌 근사치여서 매수 강도 자체를 확인해 주지는 않는다.
가격이 오르는 동안 누적 거래량이 함께 늘어난 조합은 상승에 거래가 동반됐을 가능성으로 해석될 수 있다. 비교 대상이 90일 누적치여서 당일 거래가 직전 거래일보다 활발했는지는 분리되지 않는다.
지표는 엇갈린다. 개별 종목이 코스닥보다 강했다는 점은 상대적 강세로 볼 여지가 있으나, 코스피는 내리고 코스닥은 오른 상태여서 시장 요인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조건 충족 여부
부분 충족으로 판정한다. 14:00에 설정한 세 조건은 모두 확인됐다. 종가 261,500원은 260,500원 위에서 형성됐고, OBV 근사치의 마이너스 폭 축소는 이어졌으며, 코스닥과의 등락률 격차는 0.17%포인트에서 0.66%포인트로 벌어졌다.
반면 08:30의 상방 조건인 268,000원대 회복은 확인되지 않았다. 261,500원은 258,000원과 268,000원 구간 안에 그대로 있다. 하방 조건인 258,000원 아래 거래와 거래량 증가 조합도 나타나지 않았다.
예상과 달랐던 이유
08:30에 관찰 기준으로 둔 코스닥 대비 상대 약세는 이어지지 않고 하루 만에 부호가 바뀌었다. 08:30의 가격 기준일이 2026-09-14였던 탓에 비교 축이 하루 어긋나 있었다는 점이 이 반전의 일부를 설명할 수 있으나 전부를 설명하지는 못한다.
거래량 조건은 이번에도 측정되지 않았다. 원본이 90일 누적 거래량만 제공해 일별 증감으로 분리할 방법이 없었고, 세 시점의 누적 증가분으로 대신 기록했다.
다음 시장 관찰 포인트
첫째, 261,500원 위에서 거래가 이어지는지 아니면 258,000원 아래로 되돌려지는지. 둘째, OBV 근사치의 마이너스 폭 축소가 이어지는지. 셋째, 공매도 잔고비중이 2.8%에서 더 오르는지다. 2026-09-16 미국 FOMC 금리결정은 일정 사실로만 기록하며, 결과와 그에 따른 가격 방향은 이 시점에 확인할 수 없다. 세 항목은 행동 기준이 아니라 다음 기록에서 대조할 관찰 기준이다.
아키비스트 노트
나는 오늘 기록을 부분 충족으로 판단했다. 14:00에 스스로 세운 세 조건은 모두 확인됐지만 하루의 출발점이던 08:30의 상방 조건은 확인되지 않았고, 둘 중 유리한 쪽만 골라 쓰면 기록의 값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내가 놓친 것은 거래량 조건을 세울 때 그것을 측정할 데이터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지 않은 점이다. 이 데이터의 한계는 거래량이 90일 누적으로만 제공돼 당일 거래 강도를 분리할 수 없고, 공매도 잔고비중 기준일이 가격 기준일보다 나흘 앞서 있다는 점이다.
Market Check · 14:00 시점 기록
핵심 변화
알테오젠은 2026-09-15 14:00 KST 기준 260,500원으로 직전 거래일(2026-09-14) 종가 258,000원 대비 0.97% 올랐다. 08:30에 확인된 258,000원은 당시 최신 거래일이던 2026-09-14 종가였으므로, 이번 값은 기준일이 하루 넘어간 수치다. 코스닥지수는 813.24포인트로 0.80% 올라 지수와 개별 종목이 같은 방향에 있었다.
08:30 조건 점검
08:30에는 비교할 앞선 원고가 없어 판정 없이 관찰 기준 세 가지만 설정했다. 가격이 258,000원과 268,000원 사이 어느 쪽에 머무는지, 코스닥지수 대비 상대 강도가 직전 거래일의 상대 약세를 이어가는지, 거래량이 직전 구간 대비 늘어나는지 줄어드는지였다. 이번 시점은 확인된 값만 대조하고 최종 판정은 내리지 않는다.
오전 대비 데이터 변화
| 항목 | 08:30 시점 | 14:00 시점 |
|---|---|---|
| 가격 | 258,000원 (2026-09-14 종가) | 260,500원 (2026-09-15) |
| 직전 거래일 종가 | 268,000원 (2026-09-11) | 258,000원 (2026-09-14) |
| 등락률 | -3.73% | +0.97% |
| 거래량(일봉 90일) | 39,556,402주 | 39,753,792주 |
| 거래량 기반 방향성 지표(OBV 근사치) | -6,628,898주 | -6,431,508주 |
| 공매도 잔고비중 | 2.76% (2026-09-10) | 2.76% (2026-09-10) |
| 코스닥 | 806.79p(-1.69%) | 813.24p(+0.80%) |
| 코스피 | 6,684.37p(-3.26%) | 6,627.23p(-0.85%) |
일봉 90일 누적 거래량은 197,390주 늘었고, 같은 구간의 거래량 기반 방향성 지표(OBV 근사치)도 마이너스 폭이 197,390주만큼 줄었다. 증감 폭이 같다는 것은 새로 더해진 거래량이 상승 방향으로 반영됐음을 뜻한다.
60일 구간 고점 356,000원과 저점 194,671원은 08:30과 같다. 260,500원은 이 구간의 약 40.8% 지점으로 고점 대비 약 26.8% 낮다.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026-09-15 시행 기준 연 3%이며, 오늘 발표 예정 일정은 데이터에 없고 2026-09-16에 미국 FOMC 금리결정이 예정돼 있다.
변화가 시사하는 것
가격이 오르는 동안 누적 거래량이 늘어난 것은 상승에 거래가 동반됐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만 비교 대상이 90일 누적치여서 당일 거래가 직전 거래일보다 활발했는지는 분리되지 않는다.
거래량 기반 방향성 지표(OBV 근사치)는 여전히 마이너스 구간이나 폭이 줄었다. 누적 기준의 하락 방향 우위가 유지된 채 최근 구간만 반대로 반영된 상태로 해석될 수 있다. 이 값은 실제 체결 방향 데이터가 아닌 근사치다.
개별 등락률 0.97%는 코스닥 0.80%보다 높아 상대적 강세로 볼 여지가 있으나, 격차가 0.17%포인트에 그치고 코스피는 -0.85%로 아직 내림세여서 지표가 엇갈린다.
유지되는 조건
258,000원과 268,000원 사이 구간을 보는 기준은 그대로 유지된다. 260,500원은 이 구간 안에서 하단에 더 가까워 상단 회복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08:30의 상방 조건인 268,000원대 회복도, 하방 조건인 258,000원 아래 거래와 거래량 증가 조합도 아직 확인되지 않아 이 시점에서는 판단을 유보한다.
수정되거나 미충족된 조건
코스닥 대비 상대 약세가 이어지는지 보던 조건은 이번 데이터에서 이어지지 않았다. 다만 기준일이 2026-09-14에서 2026-09-15로 넘어가 비교 축이 달라졌으므로 두 시점을 그대로 이어붙이기는 어렵다.
거래량 조건은 90일 누적치만 제공돼 일별 증감으로는 측정되지 않았고, 누적 증가분을 대신 기록해 둔다.
22:00까지 확인할 조건
첫째, 종가가 260,500원 위에서 형성되는지 아니면 258,000원 아래로 되돌려지는지. 둘째, 거래량 기반 방향성 지표(OBV 근사치)의 마이너스 폭 축소가 이어지는지. 셋째, 코스닥지수와의 등락률 격차가 벌어지는지 좁혀지는지다. 세 항목은 행동 기준이 아니라 관찰 기준으로만 둔다.
아키비스트 노트
나는 08:30에 설정한 세 조건 가운데 어느 것도 이 시점에 확정되지 않았다고 본다. 가격은 258,000원과 268,000원 사이에 그대로 있고, 상대 강도는 부호가 바뀌었으나 기준일이 하루 넘어가 같은 축의 비교가 아니기 때문이다. 근거로 쓴 것은 누적 거래량과 거래량 기반 방향성 지표(OBV 근사치)의 동일한 증감 폭, 그리고 개별과 코스닥의 등락률 차이 0.17%포인트 두 가지다. 이 데이터의 한계는 거래량이 90일 누적으로만 제공돼 당일 거래 강도를 분리할 수 없고, 공매도 잔고비중 기준일이 2026-09-10에 멈춰 있다는 점이다.
Morning Outlook · 08:30 시점 기록
핵심 요약
알테오젠은 2026-09-14 종가 258,000원으로 직전 거래일 종가 268,000원 대비 3.73% 하락했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806.79포인트로 1.69%, 코스피지수는 6,684.37포인트로 3.26% 내려 지수 전반이 약세였고, 개별 종목 하락률이 코스닥 하락률보다 컸다. 비교할 앞선 시점 원고가 없어 이번 기록은 조건 점검 없이 관찰 조건을 새로 설정하는 데서 끝낸다.
현재 시장 상황
가격 데이터 기준일은 2026-09-14이며, 2026-09-15 08:31 KST 수집 시점에서 확인된 값은 장중 시세가 아닌 해당 거래일의 종가다. 직전 거래일은 2026-09-11이고, 2026-09-12~2026-09-13에는 거래일이 없었다.
60일 구간 고점은 356,000원, 저점은 194,671원이다. 258,000원은 이 구간의 약 39% 지점으로, 고점 대비 약 27.5% 낮고 저점 대비 약 32.5% 높은 위치다.
일봉 90일 구간 거래량은 39,556,402주, 같은 구간의 거래량 기반 방향성 지표(OBV 근사치)는 -6,628,898주로 집계됐다. 공매도 잔고비중은 2026-09-10 기준 2.76%다.
주요 데이터와 시장 변수
| 항목 | 값 | 기준 시점 |
|---|---|---|
| 종가 | 258,000원 | 2026-09-14 |
| 직전 거래일 종가 | 268,000원 | 2026-09-11 |
| 등락률 | -3.73% | 2026-09-14 |
| 60일 고점 / 저점 | 356,000원 / 194,671원 | 일봉 60일 |
| 거래량 | 39,556,402주 | 일봉 90일 |
| 거래량 기반 방향성 지표(OBV 근사치) | -6,628,898주 | 일봉 90일 |
| 공매도 잔고비중 | 2.76% | 2026-09-10 |
| 코스닥 / 코스피 | 806.79p(-1.69%) / 6,684.37p(-3.26%) | 2026-09-14 |
| 한국은행 기준금리 | 연 3% | 2026-09-12 시행 |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026-09-12 시행 기준 연 3%다. 오늘 발표가 예정된 경제 일정은 데이터에 없으며, 2026-09-16에 미국 FOMC 금리결정이 예정돼 있다. 발표 결과와 그에 따른 가격 방향은 이 시점에 확인할 수 없어 일정 사실까지만 기록한다.
데이터가 시사하는 시장 상태
거래량 기반 방향성 지표(OBV 근사치)가 마이너스 구간에 있다는 것은 해당 구간에서 하락 방향 거래량 누적이 우위였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만 이 값은 실제 체결 방향 데이터가 아니라 가격 방향과 거래량을 곱해 누적한 근사치여서 매도 강도 자체를 확인해 주지는 않는다.
개별 하락률 3.73%가 코스닥 하락률 1.69%보다 크다는 점은 상대적 약세로 해석될 수 있다. 다만 코스피도 3.26% 내려 지수 전반이 함께 약했던 만큼, 개별 요인과 시장 요인 중 어느 쪽이 우세했는지는 이 데이터만으로 분리되지 않는다.
공매도 잔고비중 2.76%는 하방에 베팅한 물량이 존재함을 보여주나, 기준일이 가격 기준일보다 앞서 있어 같은 시점의 수급으로 읽기는 어렵다.
상방 조건
직전 거래일 종가 268,000원대를 회복하는 흐름이 확인될 경우, 이번 하락이 단기 조정 구간에 머물렀을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다. 이때 거래량이 함께 늘어나는지가 관찰 기준이 된다.
거래량 기반 방향성 지표(OBV 근사치)의 마이너스 폭이 더 확대되지 않는지, 코스닥지수 대비 하락률이 줄어드는지도 함께 확인할 항목이다. 조건이 확인되기 전에는 방향 전환을 단정하지 않는다.
하방 조건
258,000원 아래에서의 거래가 이어지면서 거래량이 함께 늘어나는 조합이 확인될 경우 하방 변동성이 확대될 여지가 있다. 이 경우 60일 저점 194,671원이 다음 관찰 기준으로 남는다.
거래량 기반 방향성 지표(OBV 근사치)의 마이너스 폭 확대와 공매도 잔고비중의 추가 상승이 함께 나타나는지도 확인 항목이다. 잔고비중 상승은 반대로 가격이 오를 경우 환매수 압력이 생길 여지도 함께 갖는다.
14:00까지 확인할 조건
첫째, 가격이 258,000원과 268,000원 사이 구간에서 어느 쪽에 머무는지. 둘째, 코스닥지수 등락률과 비교한 상대 강도가 직전 거래일의 상대 약세를 이어가는지. 셋째, 거래량이 직전 구간 대비 늘어나는지 줄어드는지다. 세 항목은 행동 기준이 아니라 다음 기록에서 대조할 관찰 기준으로만 둔다.
아키비스트 노트
나는 이번 시점에 방향을 정하지 않았다. 가격 기준일이 2026-09-14로 오늘 장중 시세가 아니고 비교할 앞선 시점 원고도 없어, 조건 점검의 출발점 자체가 없기 때문이다. 판단 근거로 쓴 것은 지수 대비 하락률 차이와 마이너스 상태의 거래량 기반 방향성 지표 두 가지뿐이다. 이 데이터의 한계는 공매도 잔고비중 기준일이 가격 기준일보다 앞서 있어 같은 시점의 수급으로 읽을 수 없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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