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파·리테스트입문

돌파와 이탈의 용어 구분

돌파와 이탈이라는 용어 구분은 위로 넘어선 사건과 아래로 벗어난 사건을 다른 말로 부르는 정리입니다.

정의

돌파와 이탈의 용어 구분이란, 가격이 기준 구간을 위로 넘어선 사건과 아래로 벗어난 사건에 서로 다른 이름을 붙여 두는 정리입니다. 같은 단어로 두 방향을 함께 부르면 기록과 대화에서 어느 쪽 사건이었는지 구별되지 않기 때문에, 방향별로 용어를 나눠 쓰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관찰할 때는 사건이 저항 구간 위로 나타났는지 아래로 나타났는지를 먼저 확인하고, 그에 맞는 용어를 붙입니다. 돌파의 경우 종가로 확인하며, 이후 되돌림이 나타났을 때 그 구간이 지지로 바뀌는지 보는 리테스트 과정이 이어집니다.

이 절은 어느 방향이 유리한지를 판정하는 기준이 아니라, 이미 일어난 사건을 부르는 이름을 통일하는 작업입니다. 용어가 섞이면 집계된 통계도 섞이므로, 구분의 목적은 예측이 아니라 기록의 일관성에 있습니다.

기록에 옮길 때는 사건만 적지 말고 방향을 함께 남깁니다. 방향 표기를 빠뜨린 채 사건만 기록하는 것이 흔한 실수이며, 용어와 방향이 통일되어야 나중에 집계가 가능하고 무엇이 틀렸는지도 되짚어 볼 수 있습니다.

기준선과 그 부근의 반응

위 기준아래 기준학습용 정규화 예시 · 기준선과 반응12위 기준아래 기준학습용 정규화 예시 · 기준선과 반응12
  • 종가가 기준선 바깥에서 마감한 자리로, 원문이 사건 성립을 종가로 확인한다고 정리한 지점입니다. 같은 바깥이라도 위로 넘어선 경우와 아래로 벗어난 경우를 각각 돌파와 이탈로 나누어 부르고, 기록에도 방향을 함께 남깁니다.
  • 종가 확인 이후 되돌림이 나와 기준선 쪽으로 되돌아온 자리입니다. 원문은 이 단계를 리테스트로 부르며, 해당 구간이 지지로 바뀌는지 확인하는 지점으로 정리합니다.
기준은 선 하나가 아니라 구간으로 읽습니다. 번호는 아래 설명과 1:1로 연결됩니다.학습용 예시 — 실제 종목·가격·시점이 아닙니다

기록 방법

사건을 적을 때는 무엇이 일어났는지와 함께 그 사건이 위쪽인지 아래쪽인지를 한 칸으로 남깁니다. 위로 넘어선 경우와 아래로 벗어난 경우에 서로 다른 용어를 배정해 두고, 기록할 때마다 그 배정을 그대로 따릅니다. 같은 단어를 두 방향에 겹쳐 쓰면 나중에 기록을 다시 읽거나 다른 사람과 이야기할 때 어느 쪽 사건이었는지 구분되지 않습니다.

용어가 통일되어 있어야 여러 건을 모아 세는 일이 가능해집니다. 반대로 용어가 섞인 채 쌓이면 그 위에서 뽑은 집계도 섞인 값이 됩니다. 그래서 기록 서식 자체에 방향 항목을 고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사건만 적고 방향 표기를 빠뜨리는 것이 흔히 나오는 실수입니다.

돌파를 적을 때는 확인 방식도 함께 남깁니다. 원문 개념도는 저항 구간을 종가로 확인한 돌파, 그 뒤의 되돌림, 그리고 그 구간이 지지로 바뀌는지 보는 리테스트 순서를 보여 주며, 이 그림은 실제 종목이나 시점이 아닌 교육용 합성 그림입니다. 판단의 근거를 함께 적어 두면 나중에 어느 부분이 틀렸는지 되짚을 수 있고, 용어 정리는 이런 기록의 품질을 곧바로 끌어올립니다.

구조 읽기

  • 위 방향 사건과 아래 방향 사건에 각각 다른 용어를 씁니다.
  • 기록 항목에도 방향을 함께 남깁니다.
  • 용어를 통일해야 집계가 가능합니다.

핵심 레벨

위 방향 사건과 아래 방향 사건에 각각 다른 용어를 씁니다.

화면에서 읽는 법

화면을 볼 때 먼저 정하는 것은 사건의 방향입니다. 가격이 기준 구간을 위로 넘어섰다면 돌파, 아래로 벗어났다면 이탈로 부릅니다. 같은 단어를 두 방향에 함께 쓰면 나중에 기록을 다시 읽을 때 어느 쪽이었는지 알 수 없게 되므로, 화면에서 사건을 확인하는 순간 방향에 맞는 용어를 붙여 둡니다.

개념도에서 보이는 순서는 저항 구간, 그 구간을 위로 넘어서는 지점, 되돌림, 그리고 그 구간이 지지로 바뀌는지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돌파는 종가로 확인하며, 이어지는 리테스트에서 원래 저항이던 구간이 지지 역할을 하는지 관찰합니다. 개념도는 교육용 합성 그림이며 실제 종목이나 시점이 아닙니다.

여기서 읽는 것은 방향과 사건의 종류까지입니다. 이 절의 용어 구분은 다음 움직임을 알려 주지 않으며, 사건 이후의 진행은 별개의 확인 대상입니다. 용어가 섞이면 통계도 섞이므로, 화면 판단이 애매할 때는 임의로 한쪽 용어를 붙이기보다 판단이 애매했다는 사실을 그대로 남기는 편이 낫습니다.

기록할 때는 사건만 적지 말고 방향을 함께 적습니다. 방향 표기 없이 사건만 남기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이며, 이렇게 쌓인 기록은 나중에 집계할 수 없습니다. 용어를 통일해 두면 집계가 가능해지고, 판단의 근거가 남아 있어야 나중에 무엇이 틀렸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효화 개념

용어가 섞이면 통계도 섞입니다.

흔한 실수
  • 방향 표기 없이 사건만 기록하는 것입니다.
관찰 체크리스트
  • 위 방향 사건과 아래 방향 사건에 각각 다른 용어를 씁니다.
  • 기록 항목에도 방향을 함께 남깁니다.
  • 용어를 통일해야 집계가 가능합니다.
  • 용어 정리는 기록 품질을 직접 개선합니다.
요약
  • 용어 정리는 기록 품질을 직접 개선합니다.
  • 판단의 근거를 남겨야 나중에 무엇이 틀렸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주제

  • 하방 이탈의 메커니즘 — 돌파와 하방 이탈을 짝지어 보면 쓰임이 넓어집니다. (공개 예정)
  • 돌파의 정의 — 돌파의 정의 관점에서 돌파를 한 번 더 보게 해 줍니다. (공개 예정)

자료실에서 이어 보기

  • 자료실 전체 — 체크리스트·용어·시간표 같은 실무 자료
  • MARKET — 하루 3회 기록에서 이 개념이 어떻게 쓰이는지

출처 검토: StockCharts.com, Fidelity Investments · 교육 자료이며 특정 종목이나 시점에 대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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