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전망, 225.16달러 60일 상단권 거래량 점검|08:30

핵심 요약

엔비디아(NVDA)의 최근 종가는 225.16달러로, 직전 종가 225.30달러 대비 -0.06% 변동했다. 함께 수집된 지수는 나스닥종합 26,729.16(-0.28%), S&P500 7,785.76(-0.17%)로 모두 소폭 하락 상태다. 이 슬롯에는 비교할 앞선 시점 원고가 없어, 이번 시점 데이터만으로 관찰 조건을 새로 설정한다.

현재 시장 상황

수집 시각은 2026-08-17 12:43 KST, 마지막 일봉 날짜는 2026-08-14이다. 따라서 225.16달러는 오늘 시세가 아니라 2026-08-14 거래일의 종가이며, 같은 일봉의 시가 대비 등락률은 -0.71%로 표기돼 있다.

60일 일봉 창에서 고가는 232.0096달러, 저가는 189.80달러다. 종가 225.16달러는 이 구간의 약 83.8% 지점으로, 60일 고가 대비 약 2.95% 낮다.

거래량은 60일 창 기준 약 87억 6,337만 주, 거래량 기반 방향성 지표(OBV 근사치)는 약 -7억 9,411만 주로 집계됐다.

주요 데이터와 시장 변수

지수 세 개가 모두 하락 상태로 수집됐다. 국내 기준금리는 2026-08-14 시행 기준 연 2.75%이며, 수집된 캘린더에 오늘 예정된 경제 일정은 등록돼 있지 않다.

다음 실적 발표 예정일은 2026-08-26으로 표기돼 있다. 핵심 수치는 아래와 같다.

항목 기준
종가 225.16달러 2026-08-14 일봉
직전 종가 225.30달러 2026-08-14 일봉
등락률 -0.06% (시가 대비 -0.71%) 2026-08-14 일봉
60일 고가/저가 232.0096달러 / 189.80달러 일봉 60일
거래량 약 87억 6,337만 주 일봉 60일
거래량 기반 방향성 지표(OBV 근사치) 약 -7억 9,411만 주 일봉 60일
VIX 14.25 2026-08-17 12:43 KST 수집
Put/Call Ratio 0.5484 2026-08-17 12:43 KST 수집
나스닥 / S&P500 / 다우 26,729.16(-0.28%) / 7,785.76(-0.17%) / 53,732.41(-0.20%) 2026-08-17 12:43 KST 수집
한국 기준금리 연 2.75% 2026-08-14 시행
다음 실적 발표 2026-08-26 수집 데이터 표기

데이터가 시사하는 시장 상태

VIX 14.25는 변동성 축소 국면에 가까운 수준으로 해석될 수 있다. Put/Call Ratio 0.5484는 하방 헤지 수요가 크지 않은 상태를 시사할 가능성이 있으나, 개별 종목 옵션 지표는 값이 튈 수 있어 참고치로만 본다.

거래량 기반 방향성 지표(OBV 근사치)가 음수 구간에 있는 반면 종가는 60일 구간 상단부에 머물러 있다. 두 데이터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지 않고 엇갈린다는 점을 그대로 기록해 둔다.

종가 등락률 -0.06%는 나스닥종합 -0.28%보다 하락폭이 작아 상대적 강세로 볼 여지가 있다.

상방 조건

종가 225.16달러가 유지되거나 그 위에서 거래되는 흐름이 이어질 경우, 60일 고가 232.0096달러 부근이 상단 관찰 기준으로 남는다. 여기에 거래량 증가가 동반되면 매수 참여가 함께한 흐름일 가능성이 있다. 돌파 여부를 미리 단정할 근거는 없다.

하방 조건

반대로 종가가 225.16달러 아래에서 더 밀리고 거래량 기반 방향성 지표의 음수 폭이 커질 경우 하방 변동성이 확대될 여지가 있다. 60일 저가 189.80달러는 구간 하단 관찰 기준으로만 남겨 둔다. VIX 14.25가 위로 방향을 바꾸는지도 함께 볼 변수다.

14:00까지 확인할 조건

다음 점검 시점까지는 225.16달러 부근에서의 유지 여부, 거래량 증감, 지수와의 상대 흐름 세 가지를 관찰 기준으로 둔다. 2026-08-26 실적 발표 예정일도 일정 변수로 기록해 둔다.

아키비스트 노트

나는 이번 시점에 방향을 정하지 않았다. 비교할 앞선 타임슬롯 기록이 없고, 종가 등락률 -0.06%와 음수 구간의 거래량 기반 방향성 지표가 서로 다른 신호를 주고 있어서다. 이 데이터의 한계는 수치가 2026-08-14 종가 기준이며, 방향성 지표가 실제 체결 방향이 아닌 근사치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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