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주가 가격 164만5천원 동일, 데이터 미갱신 확인|14:00

핵심 변화

2026-08-17 14:11 KST에 수집된 자료에서 SK하이닉스의 마지막 일봉 종가는 1,645,000원으로, 08:30 기록에 인용된 값과 동일하다. 일봉 기준일 2026-08-14, 코스피 6,977.94(+2.42%), 코스닥 864.65(+0.38%), 공매도 잔고비중 0.04%(2026-08-12 기준)도 모두 같은 값으로 확인된다. 실제로 달라진 항목은 데이터 수집 시각뿐이며, 오전에 설정한 조건의 충족 여부는 판단 유보(데이터 미갱신) 상태로 남는다.

08:30 조건 점검

08:30 기록은 방향을 판정하지 않고 조건만 설정했다. 상방 조건은 1,645,000원 수준이 유지되면서 거래량이 함께 늘고 지수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지였고, 하방 조건은 직전 종가 1,593,000원 아래로 되돌아가는지였다. 함께 제시된 확인 항목은 가격이 두 값 중 어느 쪽에 놓이는지, 거래량이 90일 구간 수치 대비 늘어나는지, 공매도 잔고비중이 0.04%에서 갱신되는지 세 가지였다.

오전 대비 데이터 변화

비교 기준은 08:30 기록에 인용된 수치이고, 현재 데이터 기준 시각은 2026-08-17 14:11 KST다. 가격, 지수, 거래량, 수급 네 항목 모두 수치가 동일하다. 다만 가격은 2026-08-14 종가 기준이고 공매도 잔고비중은 2026-08-12 기준이어서, 두 값이 같은 시점의 상태를 나타내지는 않는다.

항목 08:30 기록 14:11 KST 수집 변화
종가(2026-08-14 기준) 1,645,000원 1,645,000원 없음
직전 종가 1,593,000원 1,593,000원 없음
등락률 +3.26% +3.26% 없음
거래량(일봉 90일) 359,781,697주 359,781,697주 없음
거래량 기반 방향성 지표(OBV 근사치, 일봉 90일) 28,131,649주 28,131,649주 없음
공매도 잔고비중(2026-08-12 기준) 0.04% 0.04% 없음
코스피 6,977.94 (+2.42%) 6,977.94 (+2.42%) 없음
코스닥 864.65 (+0.38%) 864.65 (+0.38%) 없음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75% 연 2.75% 없음

변화가 시사하는 것

수치가 갱신되지 않았으므로 거래량 증감이나 방향성 지표의 변화로 해석할 재료 자체가 없다. 지수 대비 개별 등락률은 3.26% 대 2.42%로 상대적 강세 분류가 유지되지만, 이는 2026-08-14 종가 기준 비교가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지 오전 이후 새로 확인된 상태는 아니다. 공매도 잔고비중 0.04%는 낮은 수준으로 볼 수 있으나 기준일이 2026-08-12여서 현재 수급을 반영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유지되는 조건

오전에 설정한 상방·하방 조건은 그대로 유지된다. 1,645,000원과 1,593,000원이라는 두 관찰 기준, 60일 최고가 2,987,000원과 최저가 1,246,000원이라는 레인지 상·하단 관찰 기준도 변경할 근거가 없다. 현재 가격은 레인지 하단에서 약 22.9% 지점, 60일 최고가 대비 약 44.9% 낮은 위치로 계산되며 이 위치도 오전과 같다.

수정되거나 미충족된 조건

수정하거나 미충족으로 분류할 조건은 없다. 오전 조건이 반대 방향으로 진행됐다는 근거도, 충족됐다는 근거도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만 조건이 2026-08-14 종가를 기준으로 설정돼 있어 장중 흐름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한계는 시간이 지난 만큼 더 뚜렷해진 상태다.

22:00까지 확인할 조건

확인할 항목은 오전과 동일하게 세 가지다. 첫째, 일봉 기준일이 2026-08-14에서 갱신되는지와 그때 가격이 1,645,000원과 1,593,000원 중 어느 쪽에 놓이는지다. 둘째, 거래량이 일봉 90일 기준 359,781,697주 대비 늘어나는지다. 셋째, 공매도 잔고비중이 0.04%에서 갱신되는지다. 세 항목 모두 관찰 기준이며 행동 기준이 아니다.

아키비스트 노트

나는 오전 조건을 유지하되 충족 여부는 판단 유보(데이터 미갱신)로 본다. 가격·지수·거래량·수급 네 항목이 모두 오전과 같은 값이어서 조건과 대조할 새 관측치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 데이터의 한계는 가격이 장중 시세가 아닌 2026-08-14 종가라는 점과 방향성 지표가 실제 체결 방향이 아닌 근사치라는 점이며, 08:30 기록은 수집 시각 표기가 자료마다 달라 그 시각을 인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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