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조건을 세우는 방식 4단계 (관찰·정의·구분·기록)

우리 방식OUR_METHOD
30초 요약TeamBroLab 시장 기록의 조건이 만들어지는 순서를 관찰·정의·구분·기록 네 단계로 설명합니다. 관찰 항목, 조건문 작성 기준, 판정 용어 4종, 아카이브 보존 원칙까지.

TeamBroLab의 시장 기록은 “예측”이 아니라 “조건과 결과의 대조”입니다. 그 조건을 어떻게 세우는지, 관찰 → 정의 → 구분 → 기록의 네 단계로 설명합니다. 이 순서는 매일 08:30·14:00·22:00 기록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1단계. 관찰 — 무엇을 보는가

조건을 세우기 전에 먼저 보는 항목을 고정합니다. 항목이 매일 달라지면 기록끼리 비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TeamBroLab 기록의 관찰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격 구조: 반복해서 멈춘 구간(지지·저항)과 최근 고점·저점의 배열
  • 거래량: 구간 도달 시 거래량이 평소보다 큰지 작은지
  • 시장 전체 값: 변동성 지수(VIX), 달러 인덱스, 금리, 펀딩비·미결제약정(암호화폐) 등
  • 일정: 그날 예정된 경제 지표 발표와 각 시장의 개장·폐장 시각

관찰은 값을 적는 일이지 해석하는 일이 아닙니다. “VIX 18.2″는 관찰이고 “불안하다”는 해석입니다. 1단계에서는 앞의 것만 적습니다.

2단계. 정의 — 조건문으로 바꾼다

관찰한 값을 “무엇이 어떻게 되면”의 조건문으로 바꿉니다. 조건문에는 반드시 확인 가능한 기준(종가·시각·값)이 들어갑니다.

  • 예: “일봉 종가가 A~B 구간 위에서 마감하면 조건 충족”
  • 예: “22:00 기록 시점에 미국 시장 데이터가 없으면 판단 유보(미국장 개장 전)”

정의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하나입니다. 나중에 결과를 대조할 때 “이건 충족인가 아닌가”를 두고 논쟁이 생기지 않도록, 기준을 숫자와 시각으로 적는 것입니다.

3단계. 구분 — 판정 용어 4종

조건문과 그 시점의 데이터를 대조한 결과는 네 가지로만 적습니다. 자세한 뜻은 판정 4종 정리에 있습니다.

판정 언제
조건 충족 조건문의 기준이 모두 확인되었을 때
부분 충족 일부 기준만 확인되었을 때
미충족 기준이 확인되지 않았을 때
판단 유보 대조할 데이터가 없을 때 (사유: 데이터 미갱신 · 미국장 개장 전)

구분 단계에서 새로운 용어를 만들지 않습니다. 같은 상황을 다른 날에도 같은 말로 적어야 나중에 세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4단계. 기록 — 지우지 않는다

하루 세 번 기록을 남기고, 22:00 기록에서 그날 조건문의 최종 판정을 적습니다. 미충족으로 끝난 조건문도 그대로 남깁니다. TeamBroLab의 아카이브는 맞은 기록만 골라 모은 목록이 아니라, 조건과 결과의 전체 대조표입니다.

  • 같은 URL 안에서 08:30 → 14:00 → 22:00 순으로 갱신됩니다 (하루 1개 기록, 3회 갱신)
  • 지난 기록은 수정하지 않고, 정정이 필요하면 새 기록을 추가합니다
  • 실패한 조건문을 삭제하지 않는 이유는, 그것이 “어떤 조건이 실제로 얼마나 자주 충족되는가”를 세는 유일한 재료이기 때문입니다

이 방식이 아닌 것

  • 가격 방향을 맞히는 방식이 아닙니다. 조건이 확인되었는지를 적는 방식입니다.
  • 특정 상품을 사거나 팔라는 안내가 아닙니다. 판정은 관찰 결과이지 행동 지시가 아닙니다.
  • 과거에 조건이 자주 충족되었다는 사실이 앞으로도 그렇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록은 표본 수와 관찰 기간을 함께 봐야 합니다.

함께 보기

출처: TeamBroLab 기록 운영 기준(관찰 항목·조건문·판정 용어 4종·아카이브 보존 원칙) · 확인일 2026-09-04 · 이 글은 운영 방식 설명이며 특정 종목이나 시점에 대한 의견이 아닙니다.

당사는 금융투자업자가 아닌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본 콘텐츠는 시장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손익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개별 종목에 대한 문의에는 답변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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